
김미경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시험관 2차에서 쌍둥이 아가들을 귀하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난임치료를 진행하는 저희 부부에게 정확하고 세밀한 진료, 그리고치료 뿐만 아니라 난임부부들의 간절한 마음을 소중하게 여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가들은 18주차인데, 아가들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병원가는 그 마음이 불안보다 든든함과 따뜻함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아가들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값지고 귀한 선물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간호사선생님도 걱정해주시고, 진심어린 격려와 따뜻한 말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